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13지역 푸른라이온스클럽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김남일 회장이 이임하고 문근필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3일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클럽 연혁 및 경과 보고와 이한경, 김대형 라이온 신입회원 입회선서, 클럽기 및 사회봉 전수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남일 이임회장과 류지훈 직전총무, 김상열 직전재무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또 안래현, 윤주명, 김승수, 윤정재, 안수복, 인치광, 신광철, 박찬복 라이온 회원에게 공로패를, 이경숙, 손옥희 네스 회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신임 임원 △취임회장 : 문근필 △1부회장 : 김상열 △2부회장 : 류지훈 △총무 : 송진호 △재무 : 성광일 △라이온테마 : 구자옥 △테일튀스타 : 서상동 △회관건립위원장 : 김남일 △회원확장위원장 : 강광석 △감사 : 안내현, 이복유 △2년이사 : 전용배, 송광섭, 박길호, 문충섭, 박경관, 이선규 △1년이사 : 기노춘, 김만수, 정낙구, 김남국, 오동주, 윤주명

인터뷰 문근필 취임회장

“봉사·단합 함께 이룰 것"

이번 이·취임식을 치르고 앞으로 신임회장으로서 푸른라이온스를 이끌어 나갈 문근필 회장은 봉사와 회원 간 단합을 강조했다. 문 회장은 “앞으로 주어진 시간동안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봉사뿐만 아니라 회원들간의 단합도 더욱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 회장은 “앞으로 클럽이 안정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함께 계획해 회원 단합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내실 있는 클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 회장은 “푸른라이온스는 젊은 회원들로 구성된 만큼 역동성이 장점”이라며 “앞으로 젊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라이온스클럽을 이끄는 리더가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회원인 만큼 아직은 미완성인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임원진들과 함께 역동성을 가지고 봉사에 솔선수범해 지역 내 라이온스클럽 리더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참된 봉사를 기본으로 회원 간 단합을 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