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최기환 회장이 이임하고 박종세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난 10일 신평농협 2층 웨딩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재 표창패에 손대기·백미 회원이, 문경국·하상용 회원이 총재 메달을 수여받았다. 또 지역부총재 표창패는 최성호 회원에게, 지대위원장 표창패는 조성률 회원에게 전달됐다.
또한 신평라이온스클럽은 신평중 김찬미·신평고 이현기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취임식에서 받은 축하쌀(10kg 80포)을 지역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신평면에 전달했다.
이날 이임한 최기환 회장은 “취임한 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빠르게 지났다”며 “앞으로 차기회장단이 클럽을 이끌며 지역을 위해 봉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원명단 △취임회장 : 박종세 △1·2·3부회장 : 이원태·김용대·최민구 △총무 : 하상용 △재무 : 김기수 △감사 : 이명국·유석문
[인터뷰] 박종세 취임회장
“사랑받는 클럽으로 거듭날 것”
새롭게 신평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 가게 될 박종세 취임 회장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한한 영광을 느끼고 있다”며 “사명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역대 회장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회장은 “지혜와 실천을 덕목으로 신평라이온스클럽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며 “이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내외적으로 사랑과 인정받는 라이온스클럽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늘진 곳에 빛을 비출 수 있도록 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