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병훈)가 지난 8일 회의를 열고 주민자치센터 운영 프로그램 협의 등 안건을 토의했다.
노래교실·스마트폰 활용 교육·문인화·서예·게이트볼·시니어 라인댄스 등의 강좌를 운영해온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오는 7월에서 9월까지 진행하는 2015년도 2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총무기획분과 △지역복지분과 △문화교육분과 △사회진흥분과 등 분과별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한편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솔뫼성지에서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지난 5월 해바라기 4만2000본을 식재해 관리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