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극복하고 지역 건설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지난 10일 당진시청 목민홀(접견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대한건설협회 등 지역 건설단체장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LNG당진기지 토목공사 시공업체인 대웅건설(대표 정원웅)이 당진시복지재단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899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극복하고 지역 건설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지난 10일 당진시청 목민홀(접견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대한건설협회 등 지역 건설단체장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LNG당진기지 토목공사 시공업체인 대웅건설(대표 정원웅)이 당진시복지재단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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