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지역 환경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사랑봉사대 회원 50여 명은 지난 13일 장고항 일대에 조성된 꽃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사루비아·배고니아 등을 심었다. 또한 건강걷기대회 장소인 용연뜰에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했다.
방남옥 회장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임직원들과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봉사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함께 함으로써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3월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여성대의원과 뜻있는 회원들이 모여 창단한 사랑봉사대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