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난 17일 고대면 산내들아파트 앞 가로화단과 진관리 주요도로변에 꽃길과 꽃밭조성에 나섰다. 지창열 협의회장과 손정화 부녀회장을 비롯한 36명의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꽃길·꽃밭 조성에 힘썼다.

지창열 협의회장은 “늘 새마을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운 말을 전한다”며 “우리 마을 아름답게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