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2리 부녀회원들이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 장항2리 부녀회원들이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고대면 장항2리 부녀회(회장 남경미)는 지난 18일 장항2리 마을회관 주변 꽃밭과 꽃길과 주요도로변에 꽃심기활동을 벌였다.

40여명의 부녀회원들은 메리골드 5천본을 꽃길과 꽃밭, 주요도로변에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꽃 심기를 마친 후 도로변의 오물수거활동도 병행했다.

남경미 회장은 “우리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활동에 너나없이 부녀회원들이 나서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