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11월 20일까지 당진지역 내에서 운영 중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모니터링 대상은 배달강좌와 평생학습마을 프로그램 등 당진시 전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230개 평생학습 강좌이며, 모니터링 요원 2명이 직접 해당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관해 운영 실태를 점검, 평가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중복되거나 시민들의 참여가 저조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시하고, 보완이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내년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