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부터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모니터링을 위한 시민단체가 준비회의를 지난 16일에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2017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위해 모인 자리로 YMCA,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문화연대, 여성포럼, 21세기여성정치연합, 여성유권자연맹, 소소봉사회, 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 등 14개 시민단체 대표 16명이 참석했다.
실무대표를 맡은 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은 “올해 당진시 주요시책과 역점과제 등에 대한 행정의 집행과정과 실시여부 등을 한 눈에 지켜 볼 수 있는 자리”라며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모니터링 평가단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