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체옥회 임원들의 토론이 한창이다.
▲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체옥회 임원들의 토론이 한창이다.

전국 쌀사랑 음식축제 기간 중 열릴 예정인 ‘황금들녘달리기대회’를 앞두고 당진군체육회(상임부회장 이영민) 임원들의 준비가 한창이다.

이영민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들은 지난 22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아이디어들을 주고받았다.

특히 이날 체육회 임원들은 축제준비를 전담하고 있는 하나이벤트기획 함지인 대표와 만나 황금들녘달리기대회와 쌀 사랑 음식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영민 상임부회장은 “참석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회의가 황금들녘마라톤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 체육회에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해 참가접수를 받고 있으며, 리플렛을 제작 각종 대회 및 행사에서 홍보할 계획이다.

당진군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2일 열릴 예정이며 5㎞, 10㎞, 20㎞ 코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체육회 관계자는 “풍요로운 고향의 황금들녘을 달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주민들과 출향인의 관심”을 부탁했다.

참가신청:당진군체육회(350-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