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홈페이지( www.djtimes.co.kr )가 새롭게 단장했다. 당진시대는 지난 15일 오후 4시경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새 홈페이지는 흰 바탕에, 당진시대 로고를 상징하는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줘 산뜻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제작됐다.

이번 당진시대 홈페이지 개편은 당진시대가 20여 년 동안 쌓아온 각종 기사와 정보를 독자들이좀 더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다양한 지역현안을 주제로 국내는 물론 해외 각지에서 취재했던 기획취재는 주제별로 새롭게 분류했다.

당진에 대한 각종 여행정보를 담은 <당진여행>과 지역현안을 모은 <핫이슈>도 새롭게 신설됐다. 오랫동안 인물기사가 강점이었던 당진시대의 특징을 살려 역대 취재기자들의 인터뷰 기사를 담은 <당진사람들>도 눈에 띄는 새 코너다. 또한 지역 내 각종 현안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는 <설문조사>를 개설해 참여형 홈페이지로 거듭났다.

중요뉴스와 사진 확대

새로운 홈페이지는 헤드라인 뉴스를 5개로 늘리고 사진비율을 확대해 독자들이 한 주의 주요뉴스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좌측에 당진시대의 각종 연재기사, 중심부에는 이번 주의 중요기사, 우측에는 각종 기획코너로 분류됐다.

우측에 분류된 <핫이슈>,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본 기획>, <해외기획> 등은 이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코너로 당진시대에 오랫동안 축적된 기사들을 새롭게 분류해 독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해외기획>과 <국내기획>은 그동안 보도됐던 수많은 기획기사 중 인기 기사를 주제별로 분류해 재조명했다.

기사 주제별로 분류

홈페이지 상단에 마련된 메인메뉴는 <뉴스>와 <기획>, <당진사람들>, <문화와생활>, <독자참여>, <미디어>, <여론광장>, <인물DB>로 새롭게 구성됐다.

<뉴스>는 당진시대 종이신문과 같은 정치/지방자치, 읍면소식, 경제, 교육, 문화, 체육 등 11개 섹션명으로 나뉜다. <기획>에는 각종 기획, 특집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 <기획>은 농업·농촌, 환경·갈등, 지역·경제, 문화·대안, 해외지역언론, 당진지역기획 등 7가지로 나뉜다.

<당진사람들>은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중요하게 다뤄왔던 각종 인터뷰 기사들이 실려 있다. 김태숙 전 기획실장의 ‘마당’, ‘시대의 외길’, ‘월요일에 만난 사람’ 등을 비롯해 이명자 전 취재부장의 ‘직장인 인터뷰’, 우현선 전 취재부장의 ‘밥줄이야기’, ‘새벽을 여는 사람들’ 등 지난 기획인터뷰를 통해 당진사람들의 옛 모습을 다시 조명해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임아연 취재팀장, 한수미 기자가 만난 당진사람들의 현재 이야기도 <당진사람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화와 생활>은 여행·관광, 맛집·음식, 신설상가, 업체탐방, 축제·공연 소식이 실려 있다. <독자참여>에서는 당진시대의 다양한 독자참여형 기사인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추억사진, 시민의창이 포함되어 있다.

<미디어>에는 공정보도위원회와 편집자문위원회, 선거보도자문위원회 등 당진시대의 각종 위원회 활동 기사가, <여론광장>에는 당진시대 시론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의 칼럼 등이 실려 있다.

홈페이지 중심부에 <당진여행>

주5일 근무와 주5일 학교 수업이 전면 시행되면서 여가생활에 관한 뉴스는 이미 중요한 정보가 됐다. 이제 당진여행을 떠날 때는 당진시대 홈페이지를 체크하면 된다. 당진시대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그동안 당진시대에 보도된 각종 여행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당진여행> 코너를 신설했다. <당진여행>에는 걷기좋은길, 당진의산, 당진포구, 관광명소, 인근지역여행, 당진축제, 문화재와 관련된 기사들이 수록돼 있다.

당진인물 데이터베이스 신설

당진시대는 22년 동안 당진의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 기록해 왔다. 1060여호를 발행하면서 지역의 수많은 사건과 함께 당진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해 온 것이다. 이에 당진시대는 그동안 쌓인 당진사람들의 정보를 활용하고자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당진인물 데이터베이스를 신설했다. 앞으로 당진시대는 <당진DB>를 통해 당진시의 주요인사, 시민, 출향인 등의 인물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DB>에 게재를 원하는 당진시민들은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시 <설문조사> 실시

당진시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많은 독자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상시적으로 홈페이지에서 각종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메인화면 우측 상단부에 마련될 <설문조사>는 각종 지역 현안부터 당진시대에 대한 의견 반영까지 다양한 주제로 매주 진행될 예정이다.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는 기사로 제작, 보도된다.

당진시대 홈페이지( www.djtimes.co.kr )가 새롭게 단장했다. 당진시대는 지난 15일 오후 4시경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새 홈페이지는 흰 바탕에, 당진시대 로고를 상징하는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줘 산뜻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제작됐다.

이번 당진시대 홈페이지 개편은 당진시대가 20여 년 동안 쌓아온 각종 기사와 정보를 독자들이 좀 더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다양한 지역현안을 주제로 국내는 물론 해외 각지에서 취재했던 기획취재는 주제별로 새롭게 분류했다.

당진에 대한 각종 여행정보를 담은 <당진여행>과 지역현안을 모은 <핫이슈>도 새롭게 신설됐다. 오랫동안 인물기사가 강점이었던 당진시대의 특징을 살려 역대 취재기자들의 인터뷰 기사를 담은 <당진사람들>도 눈에 띄는 새 코너다. 또한 지역 내 각종 현안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는 <설문조사>를 개설해 참여형 홈페이지로 거듭났다.

우현선 전 취재부장 marina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