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농협 농촌환경파수꾼

【순성】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의 주부대학을 수료한 학생들로 구성된 순성농협 농촌환경파수꾼(회장 김을희) 회원 70여명은 지난 8월 27일 수해로 각종 오물이 떠내려와 지저분해진 당진천(성북~갈산리 구간)에서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벌였다.

이 모임은 지난해 11월 주부들이 앞장서 쾌적한 농촌환경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아미산 정상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