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아줌마젓갈의 안윤미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선물했다.
안 대표는 지난 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새우젓 70여 통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새우젓은 지난 4일과 9일 2회에 걸쳐 밑반찬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됐으며 후원받은 어르신들은 “날이 더워져 입맛이 없었는데 젓갈과 함께 먹으면 밥을 잘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 대표는 “그동안 후원을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