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복지타운어린이집 원아들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네팔 지진피해 성금을 전달했다.
▲ 지난 18일 복지타운어린이집 원아들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네팔 지진피해 성금을 전달했다.

복지타운어린이집(원장 김미라) 원아들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 네팔 지진 피해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복지타운어린이집이 진행한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통해 53명의 원아들이 마련한 수익금으로 총 36만4000원을 모금했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18일에 진행됐으며 복지타운 어린이집 원아들이 장순미 센터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당진 거주 다문화가족 네팔 시민들의 피해를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성금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 개인 후원자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360-316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