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에 위치한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원장 엄희자)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성금 156여만 원을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에 전달했다.
엄희자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모인 뜻 있는 성금”이라며 “이번 성금 모금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098
송산면에 위치한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원장 엄희자)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성금 156여만 원을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에 전달했다.
엄희자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모인 뜻 있는 성금”이라며 “이번 성금 모금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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