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쌀 500kg과 라면 20박스를 석문면에 지난 21일 전달했다.
전경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사업 및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민들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나눔 실천활동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1029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쌀 500kg과 라면 20박스를 석문면에 지난 21일 전달했다.
전경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사업 및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민들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나눔 실천활동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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