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생필품을 석문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생필품을 석문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지난 22 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 만 원과 백미 400kg, 라면 40 상자를 석문 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이날 전달한 후원금과 후원 물품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회공헌활동 의 일환인 ‘ 사랑의 좀도리 ’ 지원사업으로 석문면 내 복지 사각지대 가정 , 장 애인 , 독거노인 , 조손 , 저소득 가정 등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

당진서부새마을금고 김영주 전무는 “ 해마다 나눔 행사에 동참하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되고자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매 끼니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모아두는 것을 의미하는 사랑의 좀도리 활동을 1998 년부터 시작해 올해 27 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매년 저소득 가정을 발굴하여 집수리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