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년회의소가 ‘새생명 찾아주기 사랑의 메신저 운동'을 펼쳤다.

한국청년회의소(회장 박대삼)가 주최하고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이종석)가 주관, 보건복지부와 포천 중문의과대학 분당 차병원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군민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내과와 흉부외과 및 한방 등의 진료과목을 개설하고 내과적 질환을 포함한 선천성·후천성 심장병 진단과 외과진료, 한방치료 등을 겸한 이번 행사에는 53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무료검진을 받았으며, 이중 추가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6명에 대해서는 분당 차병원에서 2차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