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성초 4학년 3반 학생들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을 지난 8일 전달했다.
▲ 계성초 4학년 3반 학생들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을 지난 8일 전달했다.

계성초등학교 4학년 3반 아이들이 작은 손길을 모아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계성초 4학년 3반 학생들은 아름다운 가게 놀이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모아 지역 장애인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지난 8일 전달했다.

이수현 담임교사는 “아름다운 가게 놀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가게 놀이로 세상을 더 밝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수익금 전액을 복지관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작은 수익금이지만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