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야중학교(교장 김인섭)에서 ‘I love myself-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지난달 17일에 열렸다.

강의를 들은 정규민 총학생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진로를 좀 더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서야중은 지난 4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잡월드 체험을 통해 진로 선택의 기회를 넓혔으며 다음달 8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순천향대학교에서 열리는 제4회 충남진로체험전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