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그림사랑회(회장 정행화)가 제8회 먹그림사랑전을 7월 17일부터 나흘간 진행한다.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먹그림사랑회 회원들의 한국화 작품 2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정행화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전시가 한 달 정도 미뤄졌다”며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작품 활동을 해온 결과물로 전시를 할 수 있어서 여느 때보다도 의미 있다”고 전했다.

한편 12년 째 운영되고 있는 먹그림사랑회는 총 22명의 회원들이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