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내리면 더욱 심한 계성초등학교 앞의 교통체증이 사고를 부른다. 요즈음 학생들은 승용차로 등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차후 끼어들기 일쑤로 교통사고를 부르고 있어 특별한 교통대책이 필요하다.

송하용 주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