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 산하의 해나루산악회 7월 정기산행이 오는 7월 12일 경기도 양평군 소리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나루산악회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여파로 인해 둘째주 일요일로 정기산행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해나루산악회 강현옥 회장은 “이번 7월 산행은 해나루 산악회에서 특별히 준비한 ‘보신산행’이며 산행과 함께 건강식으로 맛있는 식사를 즐기면서 힐링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산행이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