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타리클럽 제7대 회장으로 금강 허석 회장이 이임하고 제8대 회장에 중량 박석천 회장이 취임했다.

이번 고대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단 이·취임식은 지난 26일 당진종합운동장 트레이닝센터 3층에서 열렸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대내외 포상으로 전우철, 신준호, 노창엽, 한재덕, 허석, 홍기표, 김광수 회장 및 회원이 수상했다.

또 국제로타리재단 PHF에 박석천, 신인철, 손종선 회원이 RFSM에 전 회원이 봉사금을 기여했다. 또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봉사의인으로 손종선, 이광선, 김진우 회원이 선정됐다.

허석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간 부족함이 많음에도 묵묵히 따라온 임원진 및 회원들에게 공을 돌린다”며 “봉사의 금자탑을 쌓아 이 지역 발전의 주춧돌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 임원명단 △회장 : 박석천 △부회장 : 김윤태, 신동석 △총무 : 이종석 △재정 : 손학승 △사찰 : 신인철, 허석 △이사 : 손종선, 정종희, 신성철, 김명규, 이용호

[인터뷰] 박석천 취임회장

“열정과 정신 모아 열심히 할 것”

새롭게 취임하며 고대로타리클럽을 이끌어 나갈 박석천 회장은 “초아의 봉사라는 숭고한 이념을 실천해 가는 고대로타리 클럽의 회장직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며 “그간 어려운 여건에도 초석을 다져온 역대회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시작은 고대로타리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한층 성숙되고 더욱 더 발전시키는데 온몸을 다바칠 것”이라며 “지구 테마인 ‘열정으로 기적을’이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회원들의 봉사정신과 자신감을 모아 열심히 달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를 건설하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이 풍부해 지기를 희망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귀한 정신을 한데 모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