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참여연대(회장 김희봉)가 소통을 통한 자치 실현을 위해 당진시민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참여연대와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부터 매주 월요일에는 ‘주민의 자치’를 주제로 한 강좌가, 수요일에는 타로를 이용한 소통법에 대한 강의가 당진참여연대 교육실 ‘골방’에서 열렸다.
주민의 자치 강좌에서는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을 비롯해 천안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복지세상’을 통해 지역의 복지와 시민사회운동에 대해 조명했으며, 타로 강좌에서는 타로카드의 상징과 의미 해석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앞으로 당진참여연대는 공개토론 강좌를 개설하는 한편 중국의 사상가 묵자에 대한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