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이 2018 기획전시로 스며들다 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스며들다’를 주제로 열리며, 김미옥 서양화가가 초대돼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시에는 김 화가가 ‘문’과 ‘창’을 그린 작품 15여 점이 전시됐으며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 화가는 “작품을 통해 마음의 문이 열려야 소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4089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이 2018 기획전시로 스며들다 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스며들다’를 주제로 열리며, 김미옥 서양화가가 초대돼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시에는 김 화가가 ‘문’과 ‘창’을 그린 작품 15여 점이 전시됐으며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 화가는 “작품을 통해 마음의 문이 열려야 소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