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며들다 전이 열리고 있는 순성미술관
▲ 스며들다 전이 열리고 있는 순성미술관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이 2018 기획전시로 스며들다 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스며들다’를 주제로 열리며, 김미옥 서양화가가 초대돼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시에는 김 화가가 ‘문’과 ‘창’을 그린 작품 15여 점이 전시됐으며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 화가는 “작품을 통해 마음의 문이 열려야 소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