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6일자 제106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인물기사가 부족했다.
- 사진으로 보는 주간소식에 정적인 사진이 많아 아쉬웠다.
- 1면 청소년 흡연 관련 기사에 청소년들이 흡연하는 이유가 자세히 담겼다면
더 깊이 있는 기사가 됐을 것이다.
- 다양한 종교소식을 담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종교단체 발굴이 필요하다.
- 만평이 풍자성이 약해 아쉬웠다.
- 왜목마을 기사에 지도나 위치, 연락처가 빠져있다. 세심히 챙겨야 한다.
- SNS로 시민들과 소통했던 것이 기사에 반영돼 좋았다.
- 보도자료는 반드시 재가공·재취재해 기사화 해야 한다.
정리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