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을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서민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 체결 △3농 혁신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운영 △자활근로사업을 통한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서민층 가스시설 지원사업 △축산농가 사료 구매자금 지원 등 그동안 시에서 추진한 주요실적이 보고됐다. 당진시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범시민 캠페인(3월)과 소상공인과 열린 대화의 날 운영(4월), 서민경제 살리기 대토론회를 개최(5월)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서민경제 활성화에 대한 매월 진행상황을 점검,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