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당진문화원과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민속놀이 한마당은 주말을 맞이해 삽교호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를 알리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민속놀이 체험을 실시해 민속놀이를 보존·계승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민속놀이 한마당 프로그램으로는 연·솟대 만들기, 윷놀이, 딱지치기, 팽이놀이 등이 있다.

‘당진문화원과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은 올해 12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