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주부응원단인 알리스응원단(단장 권남희)이 오는 23일 저녁 7시 제1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좀 놀던 언니들의 빽투더 나인티쓰’를 주제로 문화예술학교 3층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린다. <비바>, <난 주인공인거야>, <어기야 디어차> 등 응원곡을 중심으로 공연이 이뤄지며, 전석 무료다. 아울러 댄스타임이 이어지고, RARITY 응원단과 나래핀 성앙 앙상블이 특별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권남희 단장은 “알리스응원단은 주부들로만 구성된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응원단”이라며 “가족들과 주변 단체들의 도움으로 정기공연을 갖게 된 만큼 많은 관람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