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5 서바이벌 보드게임대회가 지난 11일에 열렸다.

참가 신청자 24명과 자원봉사자 6명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할리갈리로 진행됐다. 이날 청소년 대표 선서를 비롯해 게임 속의 미니게임(뽑기), 단체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승패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러 간식과 상품을 제공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여름방학특별체험 무료 통기타 강의가 진행되며 초등학생 3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통합반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