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내 높은 물가를 확실히 잡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서우마트(대표 박인, 당진지점장 김희태)가 지난 6월 26일 개점했다. 서우마트는 개점 첫날 2억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개점 한 달 뒤인 현재까지도 하루 평균 6000여만 원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전국 단위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서우마트는 전주와 화성에 이어 당진점이 개점했다. 앞으로 진주점이 개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서우마트의 본점인 당진점은 100여 대 동시 주차가 가능한 1층 주차장을 시작으로 2층에 450여 평의 매장을 갖췄다. 매장에서는 생필품을 비롯해 어류, 육류, 채소 및 생활 전반에 필요한 식자재 및 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서우마트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큰 장날을 열고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큰 장날의 경우 평소 가격보다 5~10%가 저렴해 현명한 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수·목요일 외에도 최소한의 이윤으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서우마트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 많은 물품을 판매하는 박리다매를 고수한다. 매익율은 보통 13~15%이며 행사시에는 10%의 매익율을 보인다. 브랜드 대형 마트가 20~30%의 매익율을 보이는 것에 비하면, 이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비결이다.
서우마트는 채소와 과일 등 농산물의 질을 강조하고 있다. 당일 입고 상품을 당일 판매하고 있으며 100% 판매를 위해 오후 8시 이후부터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김희태 당진지점장은 “특히 식자재의 경우에는 중간이율이 없거나 최소한의 중간 이율을 남기며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서우마트로 자리하기 위해 품질 좋고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서우마트는 3층 450여 평을 확장할 계획으로 생활과 주방 잡화 판매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는 소비자가 한 곳에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쇼핑을 위한 것이다.
또한 서우마트는 지역 내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정식 직원은 43명이며 거래처 파견 직원이 14명, 정육·생선 등 1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김 지점장은 “지역 고용창출을 위해 지역민 채용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당진지역에 자리한 만큼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업체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 박인 △전무 : 이재연 △이사 : 조태현·이태석 △당진지점장 : 김희태
미니인터뷰 김희태 당진지점장
“당진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
“당진지점이 들어서기 3개월 전부터 당진과 서산지역을 발로 뛰며 물가 조사를 했습니다. 당진은 타 지역보다 물가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서우마트가 나서서 당진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간이율을 최소화 하고 있으며 다양한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마트로 거듭겠습니다.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서우마트를 많이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