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 가학리팀 우승
낮 12시부터 시작된 일반 풍물대회는 원로팀인 당진농악대의 찬조공연으로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동안의 주부일색을 탈피하고 마을 전래의 전통가락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남녀 혼합으로 시도된 풍물대회는 읍면의 참여 부족으로 그 취지를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네팀이 참여한 가운데 1등은 송악면 가학리팀이, 2등과 3등은 우강농협과 당진포리팀이 각각 차지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6

송악면 가학리팀 우승
낮 12시부터 시작된 일반 풍물대회는 원로팀인 당진농악대의 찬조공연으로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동안의 주부일색을 탈피하고 마을 전래의 전통가락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남녀 혼합으로 시도된 풍물대회는 읍면의 참여 부족으로 그 취지를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네팀이 참여한 가운데 1등은 송악면 가학리팀이, 2등과 3등은 우강농협과 당진포리팀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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