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생음협, 지부장 김회영)가 ‘썸머페스티벌’을 오는 21일과 22일에 개최한다.
이번 썸머페스티벌에서는 당진생음협 회원들과 전국생음협 회원들의 공연, DJ와 힙합 가수, 팝페라 가수의 초청 공연 등 30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돼지 바비큐 100kg과 치킨 200마리가 제공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1일에는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 일원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2일에는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9시 30분까지 썸머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또한 21일 오후 9시부터는 돗자리영화제가 진행되며 22일에는 캐리커쳐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김회영 지부장은 “이번 썸머페스티벌은 당진생음협과 전국생음협 회원들이 함께 공연할 예정이어서 의미 있다”며 “더위로 지친 당진시민들이 음악으로 힘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썸머페스티벌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