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 교육부가 말레이시아로 여름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 당진감리교회 교육부가 말레이시아로 여름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아동부부터 청장년부에 소속된 19명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6일간의 단기선교를 마치고 귀국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선교는 각 나라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단단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8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주 선교지는 말레이시아 스마이(정글 부족)에 문화적 발전과 복음의 씨앗을 전하기 위해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