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 김천환 의장을 비롯한 해외연수단이 9박10일간의 연수일정을 마치고 지난 3일 귀국했다.

김천환 의장을 비롯해 이은규 부의장, 조병록, 김옥현, 이광호 의원은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환경·복지와 관련된 연수 일정을 진행했다.

지난달 22일 한국을 출발한 의원단 일행은 캐나다 밴쿠버 사회기반시설을 견학한 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도심기반시설을 견학했다. 또한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를 공식방문해 컨벤션사업 운영실태와 시설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고 의회 관계자는 전했다.

이어서 연수단은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니언, LA를 거쳐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한 후 밴쿠버를 거쳐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