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이 증축공사를 통해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지난 21일 증축식과 함께 제11회 한가족나눔잔치를 개최했다.
남부노인복지관은 1년 여 간의 공사를 거쳐 850㎡ 규모의 공간을 새롭게 확보했으며, 2층은 탁구장, 3층은 대강당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어 2부 행사인 한가족나눔잔치에서는 시설 이용자들의 발표회와 전시회가 열렸다.
배희선 관장은 “오랜 기간 어르신들의 숙원이었던 증축 공사가 마무리돼 매우 기쁘다”며 “차별화된 복지서비스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