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에게 쌀을 전달했다.
▲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에게 쌀을 전달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저소득(독거) 노인 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운동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한 익명의 후원자가 쌀을 후원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익명의 후원자는 현수막을 보고 쌀을 후원했으며 지난 7월 한 달 간 모아진 쌀과 합해 120kg을 독거노인 39명에게 전달했다.

이병하 관장은 익명의 후원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