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의 기부자가 신평면행정복지센터 문고리에 동전이 든 손수건을 문에 걸어 두고 가는 미담 소식에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했다.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익명의 한 주민이 동전이 든 손수건을 두고 갔으며, 그 안에는 동전 4400원이 들어있었으나 별도의 메시지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달된 동전 꾸러미는 현재 모금이 진행 중인 강원·경북 등 산불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1903

익명의 기부자가 신평면행정복지센터 문고리에 동전이 든 손수건을 문에 걸어 두고 가는 미담 소식에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했다.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익명의 한 주민이 동전이 든 손수건을 두고 갔으며, 그 안에는 동전 4400원이 들어있었으나 별도의 메시지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달된 동전 꾸러미는 현재 모금이 진행 중인 강원·경북 등 산불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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