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상록수감리교회(담임목사 이진호)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필리핀 깜덴나눔공동체로 비전트립 및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비전트립에 참여한 교인 23명은 필리핀 마닐라 외곽지역이자 빈민지역인 깜덴에서 봉사와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교회 설립 이념과 성경의 뜻을 전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진호 담임목사는 “이번 봉사와 나눔을 통해 교인들은 무엇인가를 나눠야 한다는 의무감과 도와준 이후 자기만족에 빠져버리는 헬퍼신드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봉사자와 수혜자가 서로를 나누고 돕는 ‘콘비밴츠 선교’를 수행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