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 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가 지난 3일 열렸다.
▲ 새마을 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가 지난 3일 열렸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여러 행사를 마련했다.

새마을지회 임원들과 각 읍·면·동 협의회장·부녀회장은 지난 2일 사랑의 장 담그기를 통해 고추장을 담가 각 읍·면·동 차상위 계층 1000가구에게 전달했다.

다음날인 3일에는 시각장애인 70여 명을 초청해 ‘새마을 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지회는 (사)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임대원) 회원들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풍물과 노래자랑을 함께했으며, 푸짐한 경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