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송악에서 오는 31일까지 8명의 작가가 참여한 <꽃시를 날다> 그룹전이 진행된다.
▲ 아트송악에서 오는 31일까지 8명의 작가가 참여한 <꽃시를 날다> 그룹전이 진행된다.

아트송악(Ahn’s gallery, 관장 정해봉)에서 그동안 작품 전시를 해왔던 8명의 작가들이 모여 <꽃시가 날다>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그룹전을 진행한다.

<꽃시가 날다>는 여름방학을 맞아 열린 특별 전시로, 8명의 작가들이 추구하는 것과 관람자가 느끼는 것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안미숙 작가는 “그룹전에 참여한 8명의 작가들은 지난해 기지초 벽화그리기 등 봉사에 참여했다”며 “전시를 관람한 후, 관람자들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에서는 어린이 관람자들을 위해 그림그리기 체험이나 자연 크로키 방법 등 자유롭게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작품을 관람할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참여작가: 김미숙, 김선희, 김연옥, 송동영, 안미숙, 유옥분, 임평예, 이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