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에 위치한 공공형 별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원아들이 나라사랑을 위한 활동에 앞장섰다. 원아들은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큰 종이에 찍어 태극기를 완성했으며 이와 함께 태극기를 그려 넣은 티셔츠를 제작했다. 이 티셔츠는 4세 원아들이 입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태극기 퍼포먼스를 준비해 광복의 진정한 의미를 잊지 않고 되새겼다”며 “영유아 시기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