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을 앞두고 한복을 맞추러 나온 아이가 색동저고리를 입어보고 있다. 설만큼은 꼬까옷을 선물받은 아이의 마음처럼 즐겁고 넉넉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