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설날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시청 1층 광장에서 당진시생산자유통협동조합의 주관으로 해나루사과와 매실한과, 아삽야콘, 해품고야(여주차), 명천맛김, 두레배즙, 해나루사과배즙 등을 판매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오는 12일에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기업체와 전국 향우들을 대상으로 해나루쌀과 한우 등 30여 품목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장터와 행담도 파머스마켓 장터에 참여해 도시민과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지역 농수축산물을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