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로타리클럽(회장 송민수)이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석문면 22개 경로당에 해나루쌀로 만든 떡국을 전달했다.
추운 겨울 각 마을의 노인들이 경로당에 모여 점심을 함께 하기에 회원들은 매년 이 시기에 떡국을 만들어 전해왔다.
올해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떡국을 준비한 가운데, 송민수 회장은 “부모님과 다름없는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따듯한 떡국을 드시며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6544

석문로타리클럽(회장 송민수)이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석문면 22개 경로당에 해나루쌀로 만든 떡국을 전달했다.
추운 겨울 각 마을의 노인들이 경로당에 모여 점심을 함께 하기에 회원들은 매년 이 시기에 떡국을 만들어 전해왔다.
올해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떡국을 준비한 가운데, 송민수 회장은 “부모님과 다름없는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따듯한 떡국을 드시며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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