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고대농협 농가주부모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떡국 떡을 판매했다.
▲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고대농협 농가주부모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떡국 떡을 판매했다.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 농가주부모임(회장 이강순)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떡국떡을 판매했다.

농가주부모임은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고대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해나루쌀로 만든 떡국떡을 판매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한우고기와 떡국떡을 구입해, 환경지킴이(회장 윤혜순)와 지역의 어려운 가정 53곳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