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경영진단 최종보고회가 다음달 7일로 연기됐다. 당초 지난 20일 개최키로 했던 시정 경영진단 최종보고회는 당진시의회 보고 일정에 따라 다음달 7일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시정 경영진단은 당진시정 전반에 대해 시민·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시정 및 행정서비스에 반영하고자, 한국생산성본부가 용역을 맡아 약 8개월 간 추진돼 왔다.
당진시는 시정 경영진단을 통해 △당진시의 미래비전 및 도시 미래상 수립 △시정 정책과제 및 현안과제 개선 방안 마련 △공사 및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조직진단 현황 분석 및 조직개편 원칙 등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