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2일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소속 100여 명의 단원들은 면천면에 위치한 참사랑 소망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내·외부를 청소하고 미리 준비한 간식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한편 2013년 창단한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현대제철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