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농촌지도자회(회장 한천우) 회원들과 생활개선회(회장 유용순) 회원들이 신평면 금천리 마항천 일원과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24일 펼쳤다. 78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에서 회원들은 마항천 일원에서는 버려진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했고, 신평문화스포츠센터 일대에서는 폐기현수막 등을 처리했다.

한천우 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환경정화활동의 횟수를 증가시켜 지역의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데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